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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튼스쿨 인생 특강
무엇이 의미 있는 인생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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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프리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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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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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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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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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7575-17-6 1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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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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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원

 

 

세계 최고의 명문 '와튼 스쿨' 최고의 인생 경영 수업
백악관과 UN이 그의 강의를 선택한 이유

세계 최고의 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의 목표인 와튼스쿨, 그렇다면 거대한 조직을 운영하고, 탁월한 성과로 인정받으며, 존경과 권위로 상징되는 세계 최고의 리더들이 프리드먼 교수를 만나기 위해 와튼스쿨을 다시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만 명의 직원을 통솔하고 거대기업의 M&A를 다루지만 정작 삶의 작은 갈등들로 힘들어하는 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은 바로 스스로의 인생을 경영하는 방법이었다. 그들은 학교에서도, 치열한 경영현장에서도 결코 찾을 수 없었던 마지막 퍼즐 조각을 찾고 있던 것이다. 이미 20년간의 연구 결과로 일과 삶의 관계 재정립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무게중심을 찾아내는 새로운 리더십을 정립한 스튜어트 프리드먼 교수는 잭 웰치 같은 글로벌 기업의 CEO, 백악관과 UN 등 거대 정부조직은 물론 향후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예비 리더들을 대상으로 《와튼스쿨 인생 특강》을 진행해 왔다. 그리고 그의 수업을 거친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삶을 구성하고 있는 일과 가정, 공동체 그리고 자신(self)이라는 네 개의 기둥이 흔들림 없이 삶을 지지하는 것은 물론 인생의 만족을 넘어 일과 관계에서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놀라운 경험을 겪을 수 있었다.


“일과 인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단순한 성공이 아닌 삶의 방향키를 잡아내다

와튼스쿨 최고의 교수로 평가받는 프리드먼 교수는 리더십은 단순히 기업을 운영하고 수치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삶 그리고 조직을 움직이는 방향키를 제대로 잡아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리더란 조직의 최고경영자 한 사람을 일컫는 것이 아니며 각자의 인생을 이끌어가는 모두가 리더의 호칭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만 일을 위해 가정과 개인의 삶을, 사람과의 관계를 위해 경력과 성과를 희생시키는 방식이 아닌, 조화와 균형을 통해 갈등관계를 완화시키고 자신의 삶을 완성시켜 나감으로써 비로소 삶의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도록 하는 것이 바로 프리드먼 교수가 말하는 ‘토털 리더십’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리드하는 것이 아니라 일과 개인의 삶 사이에서 발생한 갈등으로 끊임없는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일과 관계를 위해 삶에 대한 열정을 비롯해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고 토로한다. 프리드먼 교수의 인생특강은 일과 가정의 관계를 어느 한쪽이 희생될 수밖에 없는 ‘제로섬 게임’이라고 여겨온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산산이 깨트렸다.
프리드먼 교수는 삶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의 매커니즘을 이해시키고 일과 가정, 개인과 조직을 조화롭게 통합시켜 나가는 과정을 하나씩 일깨워주었다. 결국 거창한 노력과 혁신적인 변화가 아니라 삶의 우선순위와 비율을 재정립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스스로의 삶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
토털 리더십에 참여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 평가 결과, 직장생활에서 평균 20%, 가정생활에서 28%, 공동체 생활에서 31% 그리고 자신의 내적 삶에 대한 만족도는 39%나 증가했다. 결국 이런 성과를 인정받은 프리드먼 교수의 토털 리더십 프로그램은 미국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지원으로 장기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현재 미국과 캐나다, 유럽, 중남미 등 세계 전역의 기업과 비영리 단체에서 활용되고 있다.

 

스튜어트 프리드먼 Stewart D. Friedman

스튜어트 프리드먼은 1984년부터 와튼스쿨에서 조직관리, 일과 삶의 통합, 리더십과 같은 경영 실무 분야를 강의하며 리더십 프로그램(Wharton Leadership Program)을 처음 도입한 리더십 연구의 선구자이다. 와튼스쿨 워크라이프 통합 프로젝트(Wharton’s Work-Life Integration Project)를 이끌고 있는 그는 세계적 기업 GE의 경영자인 잭 웰치부터 앨 고어 전 부통령을 비롯한 전 세계 리더들의 자문을 담당했으며, 미국 노동부, UN, 백악관과 같은 공공기관과 세계 유수 기업들도 컨설팅했다. 프리드먼 교수는 2011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구루 50인’, 2011년 《싱커스 50》이 꼽은 ‘전세계 최고의 경영 이론가 50인’으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경영 이론가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2008년 《뉴욕 타임스》가 주목한 가장 인기 있는 교수로 꼽히며 ‘와튼스쿨의 록스타’로 불리고 있는 그는 지금까지 총 네 차례 우수 강의상과 우수 교수상을 받았으며 토털 리더십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꾸준한 연구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어판 서문 _ 누구보다 바쁘게 사는 한국 독자 분들께
서문 _와튼스쿨의 새로운 도전

첫 번째 강의. 진짜 인생을 찾아 떠나라
 인생의 완전한 조화를 가져오는 토털 리더십/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어 내라/  진정한 혁신을 위한 세 가지 질문/ 리더십에 대한 고정관념을 지워라/ 일과 삶의 관계에 대한 재해석/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하는 사회/ 사회 변화에 따라 발전하는 토털 리더십/ 토털 리더십을 익히기 위한 책 사용법/  목표를 세우는 일부터 시작하자

두 번째 강의. 나에게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마틴 루터 킹과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는 ‘나를 찾는 법’/  네 개의 키워드로 풀어내는 나의 비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관을 찾아라/  멈춰야 제대로 보인다

세 번째 강의. 삶을 구성하는 네 가지 영역
 나만의 영역을 정의하라/ 인생을 설명하는 네 개의 원/ 네 가지 영역의 행복지수/  시간은 결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네 번째 강의. 문제도 해법도 결국 사람이다
 가장 중요한 사람들을 파악하라/ 사람들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인생을 완성시키는 네 개의 퍼즐/ 네 가지 질문, 네 가지 해답/ 관계를 움직이는 패턴을 읽어라/ 관계 개선에 효과적인 디지털의 힘

다섯 번째 강의. 다음 단계로 들어서는 열쇠, 대화
 대화로 얻을 수 있는 것들/ 모든 대화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소통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법/ 시선의 방향을 쫓으면 새로운 기회가 보인다/ 사람들과의 공통분모를 찾아라/ 열린 태도로 신뢰를 쌓아라/ 마음을 열고 대화에 뛰어들어라

여섯 번째 강의. 비전을 현실로 이끄는 실험
 아홉 가지 실험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몇 가지 방법/ 성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라/ 노력의 성적표를 읽는 법/ 변화를 위한 필수조건, 의지

일곱 번째 강의. 사람들의 관심과 협조를 리드하라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라/ 타인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정치적 감각을 길러라/ 함께 갈 사람을 발견하라/ 폭발적인 네트워크의 힘/ 신뢰받는 블루칩이 되어라/ 변화를 이끌어 내는 열정과 의지/ 신뢰와 평판이 성공의 발판이다

여덟 번째 강의. 성장으로 올라서는 사다리
 되짚어 보기: 나의 목표와 평가지표들/ 되짚어 보기: 사람들과 내가 기대하는 것들/ 되짚어 보기: 네 가지 방향에서 바라보기/ 새로운 출발선에 서다/ 리더십을 위한 교훈/ 당신은 지금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가?/ 발전을 위한 다음 단계/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자/ 이미 당신은 리더이다

부록 A _ 나의 토털 리더십 코칭 네트워크
부록 B _ 조직에서 토털 리더십을 활용하여 네 가지 영역에서 모두 성공하기